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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자정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 총 1만801명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5-04 10:35
등록일 2020-05-04 10:35

코로나19 확진자 수, 전날 자정보다 8명 늘어
코로나19 신규확진 8명 모두 해외유입 / 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4일 자정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1만801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자정보다 8명 늘었다고 밝혔다.

방대본 발표일 기준으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18일 18명으로 10명대에 진입한 이후 17일째 20명 미만을 유지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는 모두 해외유입 사례로 잠정 분류됐다. 4명은 공항 검역 과정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4명은 입국 후 격리 중 인천과 울산, 경기, 전남에서 1명씩 확인됐다.

한편, 사망자는 총 252명이다. 전날 자정보다 2명이 늘었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전날 34명이 늘어 총 9217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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