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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라이프플래닛, 전 고객 보험계약 대출 금리 인하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4-27 10:23
등록일 2020-04-27 10:22

6개월간 1% 우대금리 적용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 CI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교보라이프플래닛이 보험계약 대출 금리 인하 대상을 전 고객으로 확대키로 했다.

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보험계약 대출을 신청한 모든 고객에게 6개월간 1% 우대금리를 적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피해 고객 대상으로 제공해온 혜택으로, 최저 2.4%부터 4.0%까지 금리가 적용돼 기존 보험계약 대출 이율 대비 최대 약 29.4% 이자부담 감소 효과가 있을 것으로 회사는 추산하고 있다.

신청은 내달 19일까지다. 보험계약 대출 신청 시 마이페이지 내 '내쿠폰함'에서 쿠폰을 다운로드해 해당란에 입력하면 자동으로 적용된다. 최초 신청 후 6개월까지 동일 보험계약 대출 건에 대해 추가 대출을 진행할 경우 기존 대출 건과 합산해 동일한 조건을 적용받을 수 있다.

임대홍 교보라이프플래닛 오퍼레이션 담당은 "당사는 창립 초기부터 '모든 고객이 역경에서 좌절하지 않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며 "많은 고객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위기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대출금리 지원책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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