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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오프라이스, ‘원박스 나눔 캠페인’ 진행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4-27 11:25
등록일 2020-04-27 09:27

“오프라이스 스낵박스로 소외계층 아동에게 따뜻한 어린이날 선물하세요”
‘원박스 나눔 캠페인’ / 이랜드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이랜드재단과 킴스클럽 오프라이스가 소외계층 아동을 돕기 위해 ‘원박스 나눔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랜드재단과 킴스클럽 PB('Private Brand' 자체브랜드 상표) 오프라이스가 이날부터 진행하는 원박스 나눔캠페인은 고객이 오프라이스 스낵박스를 구입하면, 2박스가 판매될 때마다 1박스를 저소득층 아동 및 그룹홈(공동생활가정) 아동에게 전달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이랜드재단과 오프라이스 사업부는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대안가정인 그룹홈(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소규모로 모아 운영하는 대안 가정)의 아동이 소외 받지 않도록 고객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오프라이스 원박스는 오리지널 버터팝콘, 콘칩, 버터갈릭새우칩 등 인기 스낵 상품 11종으로 구성된다. 이랜드몰을 통해 이날부터 800세트 한정 1만원의 가격으로 판매되며, 정상 판매 가격 대비 27% 가량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캠페인은 다음달 10일까지 진행되며 오프라이스와 이랜드재단은 그룹홈 아동청소년 410가정에 오프라이스 원박스를 선물할 계획이다.

오프라이스 관계자는 “정상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오프라이스의 인기 스낵을 만나볼 수 있고, 기부에도 동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기존 오프라인에서만 진행했던 착한상품 캠페인을 이랜드몰을 통해 온라인에서 본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랜드재단은 이번 원박스 캠페인에 고객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이랜드몰 원박스 이벤트페이지에 댓글을 달거나 개인 SNS에 원박스 구입 인증 사진을 업로드하고, 해시태그 ‘#오프라이스#오프라이스원박스사고기부하자#이랜드몰#이랜드재단’를 함께 작성하면 1건당 100원이 적립되어 원박스 캠페인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킴스클럽 오프라이스는 지난 2018년부터 이랜드재단과 함께 원보틀 캠페인을 통해 아프리카 우물지원사업에 동참하고, 삼광쌀 판매를 통해 월드비전과 결식아동지원에 함께하는 등 고객이 참여할 수 있는 ‘착한상품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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