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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김대명 '어쩐지 신경 쓰이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양석형 교수님'
이재성 기자
수정일 2020-04-23 13:00
등록일 2020-04-23 13:00

 

글, 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바로 오늘, 매주 목요일 딱 하루만 만날 수 있는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이하 ‘슬의생’)에서 산부인과 전문의 양석형을 연기하고 있는 김대명 배우의 화보가 <코스모폴리탄> 5월호에서 공개됐다.

 드라마 초반에는 가장 베일에 싸여 있는 인물로, 사회성 부족한 마마보이인 줄만 알았던 양석형. 그러나 회가 거듭될수록 그의 숨겨진 이야기가 드러나며 점차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머리부터 발끝, 심지어 목소리마저 ‘양석형스러운’ 배우 김대명의 연기를 통해 점점 매력을 더해가는 중.

 ‘응답하라’ 시리즈를 만든 신원호 PD와 이우정 작가의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 ‘슬의생’에 대해 김대명은 “이우정 작가님의 글은 사람의 마음을 만져주는 게 있다”며 “그런 대사들이 감독님 손을 거쳐 완벽하게 구현되는 걸 보고 있으면 함께 해서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김대명은 드라마에서 절친으로 나오는 의대 동기 5인방에 대해 “실제로도 정말 잘 맞는 친한 친구들이다”라며 애정을 표했다. “좋은 사람들과 작업을 한다는 게 이렇게 좋은 일이구나, 다시금 깨달았어요. 보시는 분들이 ‘진짜 친구들 같다, 같이 껴서 놀고 싶다’고 말씀해주실 때 제일 기쁘죠. 매주 목요일 저희 드라마가 하는 시간만큼은 다섯 친구와 또 한 자리를 남겨둘 테니. 여기 앉아서 저희와 같이 놀다 가셨으면 좋겠어요.”

글, 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지금 최고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의 뒷이야기와 배우 김대명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화보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 5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대명의 ‘90년대 바이브’를 엿볼 수 있는 영상 인터뷰는 코스모 유튜브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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