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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해외송금 제휴서비스 확장 오픈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4-21 17:40
등록일 2020-04-21 17:39

서비스 제휴업체 추가, UI 개선 등 초점
미래에셋 센터원 빌딩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미래에셋대우는 해외송금 제휴서비스를 확장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작업은 서비스 제휴업체 추가, 유저 인터페이스(UI) 개선 등에 초점 맞췄다. 

먼저 서비스 제휴업체를 기존 1개에서 2개로 확장했다. 이에 따라 고객은 송금 전 두 업체의 조건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더 유리한 조건으로 해외송금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서비스 이용가능 매체도 확대했다. 기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어플리케이션에서만 제공했던 해외송금 서비스를 미래에셋대우의 모든 모바일 앱(m.Stock, m.Global, m.ALL)으로 확대 적용키로 한 것이다. 

해외송금 가능 국가도 미국·영국·일본·중국·동남아시아 등 53개국으로 늘어났다. 수수료는 최소 1000원부터 국가에 따라 상이하게 적용한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해외송금 서비스 확장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대상 이벤트를 실시한다. 

윤상화 미래에셋대우 디지털Biz본부장은 "미래에셋대우가 작년에 증권사 최초로 해외송금 서비스를 시작할 때는 고객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포커스를 맞췄었다"며 "이번 확장 오픈은 그동안 실제 미래에셋대우 해외송금을 이용한 고객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 편리하고 유용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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