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21일 자정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총 1만683명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4-21 10:28
등록일 2020-04-21 10:28

전날 자정보다 확진자 수 9명 늘어
지난 19일 대구시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들이 입원한 병동으로 교대 근무를 위해 들어가고 있는 모습. / 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21일 자정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만683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동시간보다 9명 증가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9명 중 4명은 수도권에서 나왔다. 서울에서 2명, 경기에서 2명이 새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밖에 대구에서 2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고, 검역 과정에서 확진된 사례는 3명이다.

지역사회에서 해외유입 관련 확진자가 2명 더 확인돼 총 5명이 해외유입 사례로 잠정 집계됐다.

한편,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총 237명이다. 전날 같은 시각보다 1명 늘었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전날 99명이 늘어 총 8213명이 됐다.

사라지는 숲과 동물들…‘팜유’ 성분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부동산 시장, 정부와 국회는 국민에게 답(答)해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긴급재난지원금 외국인 노동자 제외, 국제정세에 부합한가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제21대 국회, ‘주인이 준 막강한 힘, 정의를 위해 쓰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국내 외국인노동자 “기댈 곳이 없다”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