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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위치칼리지서울영국학교 "학생의 온라인 학습 집중도 높일 것"
박진종 기자
수정일 2020-04-20 17:12
등록일 2020-04-20 17:12

2월 24일부터 전교생 대상 온라인 교육 시행 기존 교육 프로그램, 온라인 형태로 변형해 실시
덜위치칼리지서울영국학교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덜위치칼리지서울영국학교는 학생들의 온라인 학습 집중도를 높일 수 있는 온란인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덜위치칼리지서울영국학교는 코로나19로 인해 2월 24부터 전교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을 하고 있다.  

학생들은 기존 정규 수업 시간표에 맞춰 실시간 온라인 화상 수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교직원은 기존의 교육 프로그램을 온라인 수업에 적합한 형태로 기획, 변형해 실시하고 있다.

먼저, 온라인 음악 수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디지털 합창 공연을 학교 페이스북을 통해 선보였다. 디지털 합창 공연은 집에서 똑같은 곡을 각자 녹음한 뒤 기술적으로 하나의 파일로 편집해 이뤄졌다.

이 외에도, 온라인 예술작품 전시회 및 ‘국경을 뛰어넘는 창의성’, ‘하나의 글로벌 가족’ 등 특정 주제에 대한 온라인 사진 콘테스트를 주관했다.  

덜위치칼리지서울영국학교 그래엄 솔트(Graeme Salt) 교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지금의 상황은 이례적이며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교육자, 학부모, 학생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은 더욱 진보했으며 이로 인해 서로 더 가까워졌다. 학생들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탄탄한 한국의 기술 인프라, 교육적 전문 지식 그리고 학부모의 열정적인 지원 덕분에 배움을 지속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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