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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자정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총 1만661명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4-19 14:12
등록일 2020-04-19 10:28

확진자 수, 전날 동시간보다 8명 늘어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19일 자정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총 1만661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 동시간 대비 8명이 증가했다. 

이날 확진자 8명 중 서울과 대구에서 각각 2명씩 발생했다. 

인천과 경북에서는 각각 1명, 공항 검역에서는 2명이 늘었다.

한편, 격리해제는 105명 증가해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총 234명이다. 이날 자정 기준으로 전날 같은 시각보다 2명이 추가됐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전날 105명이 늘어 총 8042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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