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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무)차도리 에코 운전자상해보험' 개정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4-16 12:36
등록일 2020-04-16 12:36

스쿨존 자동차사고 대인벌금 보장 강화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한화손해보험은 ‘무배당 차도리 에코(ECO) 운전자상해보험 2004’을 개정해 시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 민식이법 시행에 맞춘 스쿨존 사고 대인벌금 보장금액 상향 ▲ 상해관련 보장강화 등 내용을 담는다.

먼저 민식이법 시행에 따른 스쿨전 사고 벌금액(최소 500만원~최대 3000만원)을 보상받을 수 있도록 특약을 정비했다. 또 기존 2000만원 가입자에 대해 스쿨존 사고로 벌금액이 2000만원 초과 시 초과분에 대해 최대 30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 업셀링용 특약을 추가했다.

상해사고로 인한 골절·깁스치료 보장도 강화했다. 등급별 골절(치아파절제외) 진단비 및 등급별 골절수술비(1급기준 각 최대 500만원), 신깁스치료비(최대 100만원) 특약을 신설한 것이다. 나아가  종합병원 1인실을 이용하는 경우 최대 10일한도로 보장받을 수 있는 종합병원1인실입원비(1일이상 10일한도) 특약도 추가했다.

상품은 운전자보장형과 상해보장형으로 나뉜다. 가입 가능 연령은 각각 18세 ~ 최대 80세, 0세~최대 80세까지다. 보험기간은 3/5/7/10/15/20/30년까지, 납입기간은 5/7/10/15년, 전기납으로 설계할 수 있다. 계약이 만기까지 유지가 된 경우 만기 유지 보너스로 최대 3.0%까지 가산해 지급할 예정이다.

안광진 한화손해보험 장기보험팀장은 “운전 중 발생하는 각종 위험에 대한 보장뿐 아니라 가족여행, 레저활동 등으로 인한 상해위험으로부터 나와 가족의 안전까지 생각한 다목적 운전자상해보험” 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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