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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여수갑 후보, 출구조사서 ‘64.1%’ 당선예측
박진종 기자
수정일 2020-04-15 21:56
등록일 2020-04-15 21:40

"문재인 정부 성공과 더 살기 좋은 여수를 위해 더 듣고, 더 보고, 더 뛰겠다"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여수갑 국회의원 후보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여수갑 국회의원 후보가 15일 KBS·MBC·SBS 등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신뢰도 95%, 오차범위 ±2.8~7.4%포인트) 4.15 총선에서 64.1%의 표를 얻어 당선될 것으로 예측됐다.

여수갑에서 양자구도를 형성한 무소속 이용주 후보는 32.1%의 표를 얻을 것으로 나타났다.

주철현 후보는 여수미평초등학교, 여수구봉중학교, 여수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1983년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한뒤, 2012년까지 검사로 근무했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전신인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전라남도 여수시장 선거에 당선됐다. 지난해 12월 23일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주 후보는 이날 출구조사에서 당선이 예측되자 "문재인 정부 성공과 더 살기 좋은 여수를 위해 더 듣고, 더 보고, 더 뛰겠다. 잊지 않겠다. 그리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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