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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정태호 관악을 후보, 압도적으로 승리해야"
박진종 기자
수정일 2020-04-09 13:45
등록일 2020-04-09 13:35

"정태호, 진작 3선 국회의원 됐어야 할 경력...기회 주어져야"
왼쪽부터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관악구을 국회의원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 이해찬 대표 / 민주당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 이해찬 대표는 9일 “정태호 민주당 관악을 국회의원 후보가 압도적으로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해찬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정태호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정태호 후보는 저하고 30년 동안 같이 해 온 동지다. 1990년대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함께 해왔다. 진작 국회의원이 돼서 지금쯤 한 3선이 됐어야 할 경력인데 중간에 방해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좀 늦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위원장은, 정태호 후보가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쌓은 경험, 청와대에서 쌓은 경험, 당에서 쌓은 경험 이 모든 것을 다 쏟아 부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정태호 후보한테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위원장은 정 후보가 “청와대 일자리 수석, 청와대 대변인 그 어려운 일들을 무난하게 아주 잘 해냈다고 평가받고 있다”며 “그 경험을 가지고 국회에 가면 제가 국회에 가서 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잘할 수 있는 그런 역량과 마음가짐과 자세를 가진 훌륭한 후보다”고 알렸다.

이어 “특히 관악을구는 제가 오랫동안 정치를 해왔던 곳이다. 1988년부터 시작해서 2008년까지 꼭 20년을 했던 저의 정치적인 고향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 우리 정태호 후보가 반드시 승리해서, 그냥 승리가 아니라 압도적으로 승리해서 좋은 의정활동을 펼쳐서 국가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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