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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자정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총 1만384명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4-08 10:28
등록일 2020-04-08 10:28

전날 자정 대비 53명 증가
지난 7일 대구동산병원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치료를 위한 음압병실 근무에 투입되고 있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8일 자정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1만384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 자정보다 53명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이 11명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경기는 5명, 인천은 4명이 발생했다.

대구에서는 9명, 경북에서는 3명이 발생했으며 그 외 지역에서는 ▲부산2 ▲강원2 ▲경남1명으로 나타났다.공항 검역 과정에서 확진된 사람은 14명이다.

한편,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총 200명이다. 전날 같은 시각보다 8명 늘었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전날 82명이 늘어 총 6776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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