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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을 박경미 후보, 판소리 형태로 '5대 공약’ 선보여
박진종 기자
수정일 2020-04-05 20:56
등록일 2020-04-05 20:56

“지역 국악인들과 협력해 국악 지원책 마련할 것”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국회의원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박경미 더불어민주당 서초을 국회의원 후보가 판소리 형태를 한 공약을 선보였다.

박경미 후보는 5일 (사)공연전통예술미래연구원(주재근 이사장), 소리꾼 서의철(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과 함께 5대 공약을 판소리로 제작해 공개했다.

영상에서 소리꾼 서의철은 박경미 후보의 공약을 풀어 판소리로 소화했다. 박 후보는 직접 녹음에 참여해 소리 중간중간 ‘얼쑤’, ‘좋구나’, ‘그렇지’와 같은 추임새를 넣었다.

이번 작업을 기획한 주재근 이사장 “세계적 가치를 인정받은 우리 고유의 판소리 음악어법으로 공약을 소리화 한 최초의 시도가 아닐까 싶다”고 알렸다.

박 후보는 “당선되면 서초를 문화예술특구로 조성해 시민과 예술인들이 행복한 서초를 만들겠다. 앞으로 국악인들과의 협력해 다양한 국악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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