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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후보, 온라인 출정식 통해 제21대 총선 공식선거운동 개시
박진종 기자
수정일 2020-04-02 14:09
등록일 2020-04-02 13:51

“강서구의 균형개발, 다양한 컨텐츠로 지속가능 개발 이룰 것”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강서구갑 국회의원 후보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강선우 더불어민주당 강서구갑 국회의원 후보는 2일 4.15 총선을 승리로 이끌 선거대책본부를 띄우고 오전 10시부터 화곡역 8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강선우 캠프 사무실에서 ‘온라인 출정식’을 진행했다.

강선우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창섭 선대본부장을 필두로 문장길·박상구 시의원, 이의걸·윤유선·최동철·김성한 구의원 6명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했다. 또한 지역, 직능, 계층을 아우르는 130여명의 특별보좌관을 임명하고 제21대 총선승리를 이끌 선거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강서구를 지역기반으로 하는 시의원, 구의원들의 합류로 지지세력 결집 등의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선우 후보는 출마선언을 통해 세계가 주목하는 의료기술, 정보통신기술, 방역기술을 이룬 대한민국을 되짚고 코로나19 사태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국민들의 연대정신을 강조했다. 또한‘태풍이 불때는 선장을 바꾸지 않는 법’이라며 집권여당에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제21대 총선을 강서구의 내실을 다질 기회로 규정하고 규모에 걸맞는 강서구의 균형발전을 강조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서부광역철도 조기착공 ▲고도제한 완화 ▲서울시립도서관 조기착공 및 복합시설화 등을 제시했다. 

강선우 후보 캠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최근상황을 감안하여 시끄러운 음악을 동반한 유세차와 율동팀을 배제하고, 조용한 선거운동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강서구의 균형개발을 도모하여 외형적 변화와 더불어 그에 걸맞는 다양한 컨텐츠와 필요한 제도 등을 동시에 마련하여 강서구의 지속가능한 개발 도모하겠다. 이번 충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강서구민들의 큰 기대에 보답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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