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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총 9976명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4-02 11:41
등록일 2020-04-02 10:51

전날 자정보다 89명 늘어
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2일 자정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총 9976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자정보다 89명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89명 가운데 대구에서 21명이 발생해 가장 많았다. 대구는 대실요양병원과 제2미주병원 등에서 집단감염으로 환자가 발생했다.

경기에서는 의정부성모병원 집담감염으로 17명이 추가 확진됐다. 서울에서는 14명이 추가 확진됐다.

그 외 지역으로는 ▲경남6명 ▲인천4명 ▲경북2명▲전남2명▲충남2명 ▲강원1명 ▲광주1명 ▲울산1명이 추가됐다. 검역 과정에서 확진된 사례는 18명이다.

한편,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총 169명이다. 전날 같은 시각보다 4명이 늘었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전날 261명이 추가돼 총 5828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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