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공감신문] 공유 ‘눈빛 장인, 숨길 수 없는 훈훈한 남친美 발산'
이재성 기자
수정일 2020-04-02 10:46
등록일 2020-04-02 10:46

 

사진제공=라 메르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배우 공유가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라 메르(La Mer)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전 연령층에게 사랑받는 대표 배우인 공유와 자연스럽고 건강한 이미지가 바다에서 시작된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라 메르’와 만나 남다른 케미를 선보였다.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공개된 화보와 영상이 공개되면서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이번 필름 영상에서는 바쁜 도심 속을 살아가는 대세 배우 공유의 ‘밤’을 보여주었으며,  하루 동안의 스트레스와 피곤함을 말끔히 케어해주는 루틴을 공개하는 등 훈훈하면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해 보는 이 들의 환호를 이끌어내고 있다.

사진제공=라 메르

 그의 빛나는 피부가 돋보이는 영상과 화보 속 제품은 ‘라 메르’의 ‘아이 컨센트레이트’이다. 지난 10년동안 라 메르 고객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아이코닉한 아이 케어 제품으로,  피부에 강력한 자생력을 불어넣는 미라클 브로스TM가 고농축으로 담겨있어 연약한 눈가에 넘치는 에너지와 수분을 공급해 눈가 본연의 힘을 키워주는 럭셔리 아이 크림이다. 

특히 공유는 평소에도 라 메르를 직접 사용하는 ‘라 메르 러버’로서의 애정을 가감없이 드러냈으며, 국내외를 오가는 바쁜 촬영 스케줄에서 놓칠 수 없는 스페셜 케어 제품으로 ‘아이 컨센트레이트’를 강력히 추천했다.

 한편, 라 메르와 함께한 공유의 광고 영상과 비하인드 컷은 ‘라 메르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LaMer.Korea)’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라지는 숲과 동물들…‘팜유’ 성분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부동산 시장, 정부와 국회는 국민에게 답(答)해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긴급재난지원금 외국인 노동자 제외, 국제정세에 부합한가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제21대 국회, ‘주인이 준 막강한 힘, 정의를 위해 쓰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국내 외국인노동자 “기댈 곳이 없다”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