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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램프(SLAMP)’, 브라질스톤과 본격 한국시장 전개
김수진 기자
수정일 2020-04-02 09:25
등록일 2020-04-02 09:25

 

이탈리아의 저명한 디자이너들이 제작함으로써 ‘세계 3대조명’의 하나이자 수제디자인으로 유명한 조명기업 에스램프(SLAMP)가 지난해 KC인증을 마치고 2020년 한국에 본격 진출한다.

㈜에스앤디인터네셔널 박상철 사업본부장은 “이제 한국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에스램프를 통해 기존국내 조명과 차별화된 정통 수제조명의 새로운 시장을 구축할 것이며, 수백종의 다양한 조명이 존재하는 국내시장에서 에스램프가 고가의 명품조명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어떻게 펼쳐 나갈지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이태리수제조명 에스램프(SLAMP)는 갤러리아와 신세계백화점 부산센텀점, 브라질스톤 전시장에서 본격적인 판매가 이뤄지게 되는데, 그 중 백화점이 아닌 오프라인에서는 브라질스톤과 마케팅을 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석재시장의 뉴트로 브라질스톤과 새로운 조명 에스램프(SLAMP) 의 국내시장전개라는 점에서 이색적인 부분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에 대해 박상철 본부장은 “특별한 명품대리석과 조명의 만남의 이유로는 건축분야, 인테리어분야, 공간디자인 등에서 마감의 끝은 대리석과 조명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라며 “특히 브라질전문 브라질스톤과 마케팅을 진행하며 좀 더 차별화에 중점을 두고 시장을 전개하려 한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실제로 브라질스톤 남양주시 양정역 전시장에는 아마존의 비밀을 담아온 희귀대리석들과 에스램프(SLAMP)가 전시되어 있으며, 서울에서20분거리인 쇼룸은 인테리어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꼭 둘러 볼만한 장소라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박상철 본부장은 “세계시장의 코로나19의 불확실함을 예고하고 있으며 국내시장도 어려움을 이겨내야 할 과제로 존재하지만 금번 한국 본격 진출을 통해 명품수제조명의 우수성을 입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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