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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총 9887명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4-01 11:03
등록일 2020-04-01 11:02

전날 자정부도 101명 늘어
31일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1일 자정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총 9887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자정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동시간보다 101명 증가했다. 특히, 101명 가운데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서울로, 24명이 추가됐다. 만민중앙교회 집단감염과 해외유입 사례 등이 포함됐다.

경기에서는 23명이 추가됐으며 인천에서는 5명이 확진돼 수도권 신규 환자는 총 52명이다.

대구에서는 대실요양병원과 제2미주병원, 한사랑요양병원 등에서 환자가 잇달아 나오면서 20명이 추가됐다.

그 외 광주·경남에서 각 4명, 부산·충남에서 각 3명, 강원·경북에서 각 2명, 전북에서 1명이 추가됐다. 검역 과정에서 확진된 사례는 7명이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총 165명이다. 전날 같은 시각보다 3명이 추가됐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159명이 늘어 총 5567명이 됐다. 현재 격리 치료를 받는 환자 수는 전날 4216명에서 4155명으로 61명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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