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인천 부평구을 홍영표, 인천시농아인협회와 간담회 가져
박진종 기자
수정일 2020-03-31 23:29
등록일 2020-03-31 23:29

"농아인 위한 시설 확충, 사회복지종사자 처우 개선 등 국가가 적극 나서야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국회의원 후보와 인천시농아인협회 / 홍영표 후보 페이스북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국회의원 후보는 30일 인천시농아인협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홍영표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간담회 소식을 발히며 “인천시에 등록된 청각·언어장애인분들만 2만3000명이 계시지만, 이분들을 우리가 얼마나 이해하고,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보듬고 있는지 되돌아본다”고 했다.

홍 후보는 “농아인들을 위한 지원센터 지원, 편의시설 확충, 사회복지종사자 처우 개선 등은 국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그게 바로 더불어 사는 세상일 것”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시각장애인은 사물과 멀어지고 농아인은 사람과 멀어진다’는 말이 있다. 농아인분들이 사람과 더 가까워지도록 더 세심하게, 더 꼼꼼하게 챙기겠다. 따스한 발걸음 해주신 만큼 따스한 정책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사라지는 숲과 동물들…‘팜유’ 성분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부동산 시장, 정부와 국회는 국민에게 답(答)해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긴급재난지원금 외국인 노동자 제외, 국제정세에 부합한가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제21대 국회, ‘주인이 준 막강한 힘, 정의를 위해 쓰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국내 외국인노동자 “기댈 곳이 없다”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