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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유민상, 오나미 더빙 "캣츠토피아" 4월개봉 앞두고 메인포스터 공개
이재성 기자
수정일 2020-03-30 09:39
등록일 2020-03-30 09:39

2020년 어린이날 만나는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유민상 X 오나미 X 박지현 역대급 더빙 캐스팅

 

출처=블루필름웍스

 

  4월 개봉예정인 패밀리 애니메이션 '캣츠토피아'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천진난만한 표정의 아기고양이 ‘케이프’를 비롯, 앵무새 ‘맥’과 카리스마 넘치는 검은 고양이, 뚱보고양이 아빠 ‘블랭키’까지 개성 넘치는 동물들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캣츠토피아'는 귀엽고 개성 넘치는 동물 주인공과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초대형 스케일의 신나는 어드벤처로 남녀노소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쿵푸 팬더>, <말레피센트>, <코코> 등 화려한 필모그래피가 돋보이는 할리우드 최고의 애니메이션 제작진의 참여로 뛰어난 완성도를 기대케 할 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의 칸 영화제라 불리는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과 멜버른 국제영화제, 금마장 영화제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어 더욱 기대를 높인다.

 

출처=블루필름웍스

 

 “꿈의 숲으로 가자~”라는 카피와 함께 주인공들이 창밖으로 하늘 높이 점프하는 순간을 포착해 과연 집 밖으로 뛰쳐나간 이들에게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캣츠토피아'는 환상과 비밀이 가득한 꿈의 숲 ‘캣츠토피아’를 찾아 떠나게 된 냥이 가족의 상상초월 어드벤처를 그린 작품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코미디언 유민상, 오나미 그리고 박지현이 목소리 연기를 맡아 일찌감치 주목받은 바 있다. 흥부자 코미디언 3인방의 목소리 연기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예고한다.  

 역동적이면서도 신선한 비주얼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자극하는 '캣츠토피아'는 오는 4월 개봉예정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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