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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총 9583명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3-29 22:30
등록일 2020-03-29 11:41

전날 자정보다 105명 늘어
27일 대구시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들이 있는 병동으로 교대 근무를 들어가고 있다. / 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29일 자정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9583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자정보다 105명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105명 가운데 42명은 수도권에서 나왔다. 서울은 만민중앙교회 집단감염 영향 등으로 20명이 새로 확진됐고, 경기 15명, 인천 7명 등이다. 

신규 확진자 25명은 대구·경북에서 나왔다. 대구 23명, 경북 2명이다. 

그 외 지역 신규 확진자는 ▲부산 3명 ▲대전 3명 ▲세종 2명 ▲강원 2명 ▲충남 1명 ▲전북 2명 ▲전남 1명 ▲경남 3명 등이다. 검역 과정에서 확진된 사례는 21명이다.

한편,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총 152명으로 전날 자정보다 8명이 추가됐다.

완치해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전날 222명이 늘어 총 5033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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