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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생명 나누는 헌혈, 범국민적으로 동참해주세요"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3-26 16:18
등록일 2020-03-26 14:03

윤태호 "안전한 채혈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 / 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정부는 26일 범국민적으로 헌혈에 동참해달라고 호소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혈액 보유량은 5.3일분으로 범국민적 협조에 힘입어 상당 수준 회복됐다. 다만 최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개인 헌혈이 어렵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헌혈이 감소추세화가 되면 위기상황이 또다시 반복될 우려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태호 방역총괄반장은 "소중한 생명을 나누는 헌혈에 지속적 동참을 부탁드린다. 보건복지부는 안전한 채혈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복지부는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채혈자·헌혈자 모두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하도록 하는 등 헌혈시 안전환경을 철저히 하고 있다.

군부대의 경우 헌혈시 감염안전을 위한 표준운영지침(SOP)을 강화하며 적십자사는 28일부터 군부대 채혈전담팀을 구성해 단계적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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