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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을 정태호, 21대 총선 후보 공식등록 마쳐
박진종 기자
수정일 2020-03-26 13:52
등록일 2020-03-26 13:01

"민주당 소속 대통령, 시장, 구청장, 국회의원 임기 겹치는 2년이 관악의 골든타임”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을 국회의원 후보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 4·15총선 후보등록이 시작된 26일, 관악을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서울 관악구선관위에 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총선체제에 돌입했다.  

정태호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관악구선관위에 도착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관악을 지역 공식 후보등록을 마쳤다.  

정 후보는 “그동안 우리 관악이 주변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뎌 지역발전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가 높다”며 “담대한 발상과 실천능력으로 관악을 통째로 바꿀 힘 있는 후보가 관악에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주당 소속 대통령과 서울시장, 관악구청장, 지역구 국회의원의 임기가 겹치는 앞으로의 2년이 관악발전의 골든타임”이라며 “지역을 발전시키고 문재인 대통령의 후반기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정태호 후보는 문재인 정부 초대 정책기획비서관으로 ‘100대 국정과제’를 총괄했고, 이후 일자리수석비서관에 승진 발탁되며 ‘광주형일자리’를 성사시킨 주역으로 정책 수행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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