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공감신문] 김다미 '볼 빨간 베네피트의 뮤즈 블러셔 화보 공개'
이재성 기자
수정일 2020-03-26 10:47
등록일 2020-03-26 10:46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COSMPOLITAN)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에서 배우 ‘김다미’와 함께한 신제품 뷰티 화보를 26일 공개했다.

 현재 베네피트 뮤즈로 활동 중인 김다미는 코스모폴리탄(COSMPOLITAN)과 함께 2020년 봄 화보를 촬영,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김다미는 본인의 시그니처 이미지인 시크한 무드를 바탕으로 뉴트럴 컬러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장밋빛 브론즈 블러셔 베네피트 ‘달라스 미니’로 두 뺨에 은은한 혈색을 더해주고 쌍꺼풀 없는 눈매를 음영 메이크업으로 한층 더 깊이 있게 표현, 본연의 선명한 립 컬러를 더욱 강조하기 위해 살짝 핑크 빛이 감도는 ‘포지틴트’를 발라 입술에 생기를 더해 내추럴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COSMPOLITAN)

또 다른 화보에서는 핑크 블라우스와 귀여운 컬링 헤어를 김다미 특유의 개성으로 소화해내며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베네피트 신제품 로즈 피치 블러셔 ‘슈가밤 미니’를 양 볼에 발라 사랑스러우면서도 로맨틱한 청순미를 드러냈다. 또한 그녀의 맑고 깨끗한 피부와 잘 어울리는 형광 체리 빛 ‘고고틴트’로 입술에 포인트를 더하고 ‘프리사이슬리 마이 브로우 펜슬’로 결을 살린 자연스러운 눈썹을 연출했다.

 김다미는 천의 얼굴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할 만큼 시시각각 변화하는 블러셔 화보 컨셉에도 본인만의 분위기로 촬영을 압도하며, 촬영 중간중간에도 휴식을 취하는 대신 꼼꼼히 모니터링 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 현장 관계자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COSMPOLITAN)

화보 속 김다미가 사용한 베네피트 신제품 블러셔 ‘달라스 미니’와 ‘슈가밤 미니’는 단종 이후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재출시 요청에 힘입어 기존 컬러와 텍스처를 리뉴얼 해 새롭게 출시되었다. 달라스 미니는 뉴트럴한 로지 브라운 컬러 블러셔로 햇빛에 그을린 듯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해 내추럴 치크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으며 쉐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반면 슈가밤 미니는 따뜻하고 달콤한 로즈 피치 4색 블러셔로, 이름처럼 달콤한 4가지 컬러로 조합되어 취향에 따라 믹스 매치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화보에서 사용된 제품은 베네피트 전국 매장 및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부동산 시장, 정부와 국회는 국민에게 답(答)해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긴급재난지원금 외국인 노동자 제외, 국제정세에 부합한가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제21대 국회, ‘주인이 준 막강한 힘, 정의를 위해 쓰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국내 외국인노동자 “기댈 곳이 없다”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이개호•서삼석•주철현, 제2의 이낙연을 꿈꾸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