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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총 9241명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3-26 10:56
등록일 2020-03-26 10:43

전날 자정 환진자 수 대비 104명 증가
지난 24일 오전 대구시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마스크와 전신 방호복을 착용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치료 중인 음압병동으로 향하고 있다. / 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26일 자정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가 총 9241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자정보다 104명 증가했다. 

입국자 가운데 확진자가 늘며 코로나19 해외유입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26일 기준 전체 확진자 중 284명은 해외 유입사례로 파악됐다.

이날 집계된 신규 확진자 104명 중 30명이 검역과정에서 발견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대구가 26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 14명 ▲서울 13명 ▲경북 12명 순으로 나타났다. 

그 외 지역에서는 대전 6명, 인천과 충북, 충남에서 각각 1명씩 확진자가 나왔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5명 증가해 131명으로 늘었다.

한편,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414명이 늘어 총 4144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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