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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생생국회] 한상혁 방통위원장 "n번방 관계자 전원 처벌, 신상공개 가능할 것"
김나윤 기자
수정일 2020-03-25 12:55
등록일 2020-03-25 12:54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25일 오전 국회에서 텔레그램 등 디지털상에서의 성범죄(n번방 사태) 관련 긴급 현안보고를 위해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 질의에 답하고 있다./ 김나윤 기자

[공감신문] 김나윤 기자=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25일 오전 국회에서 텔레그램 등 디지털상에서의 성범죄(n번방 사태) 관련 긴급 현안보고를 위해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 질의에 답하고 있다./ 김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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