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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여수갑 하나로 뭉쳤다...주철현 총선승리 ‘원팀’ 구성
박진종 기자
수정일 2020-03-24 18:47
등록일 2020-03-24 18:14

강화수·김유화·김점유·조계원 예비후보 선대본 공동위원장 수락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여수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전 여수시장)의 총선 승리를 위해 민주당 소속 도·시의원이 ‘원팀’을 구성해 하나로 뭉쳤다.

민주당 경선에서 주철현 후보와 함께 경쟁했던 강화수·김유화·김점유·조계원 예비후보까지 선거대책본부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참여했다. 

24일 주철현 예비후보 캠프는 당 선거대책본부 출범을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선거대책본부 상임위원장은 여수시의회 서완석 의장, 상근 위원장은 오홍우 노인대학장, 공동위원장은 최동현 갑지역위원회 고문, 김연식 전 여수교육장 등이 맡는다. 강화수·김유화·김정유·조계원 예비후보 4명도 공동선대위원장을 수락했다.

특히, 이광일·강문성·민병대 도의원과 박성미·김행기·백인숙·전창곤·강현태·이상우·이미경 시의원은 등 당 소속 도·시의원 전원이 지역본부장으로 주철현 후보와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니기로 결의했다.

서완석 선대본부 상임위원장은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시민과 당원들은 주철현 후보를 당 후보로 선택했다. 시민과 당원들의 중요함을 깨닫고 우리는 원팀 선대본을 구성했다. 우리 선대본은 항상 열려있다. 당과 지지하는 시민들이 문재인정부 성공과 주철현 후보의 당선을 위해 함께 뛴다면 민주당이 이번 총선에서 기필코 승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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