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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요양병원 전수조사 완료...3만2천명 중 224명 확진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3-24 16:02
등록일 2020-03-24 15:06

3만2413명 중에서 0.7%인 224명 '양성'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 / 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구지역 요양병원 전수조사가 완료됐다.

대구 내 요양병원 환자와 종사자 등 조사대상자 3만2000여명 가운데 224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부본부장은 24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대구에서는 요양병원 등 고위험집단시설에 대한 전수조사가 완료됐다. 검사 결과가 확인된 3만2413명 중에서 0.7%인 224명이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권준욱 부본부장은 "전수조사 중 23일 요양병원 3개소에서 14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전날(23일) 대구 달서구 대실요양병원에서 12명, 서구 한사랑요양병원에서 1명, 수성구 김신요양병원에서 1명의 확진자가 추가적으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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