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고민정 후원모금 마감, 소액후원 전체 92% 차지
박진종 기자
수정일 2020-03-23 15:21
등록일 2020-03-23 15:14

고 후보 후원금에 다양한 사연 담겨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후원회가 23일 후원모금을 마감했다. 고민정 후보 후원회는 정치자금법상 상한액인 1억5000만원 후원모금을 마감했다.  

고민정 후보에게 후원금을 전달한 후원자는 총 1213명이다. 그 중 10만원 이하 소액후원자는 1116명이다. 전체 92%에 달한다.

고 후보를 향한 후원금에는 여러 사연이 담겼다. 돈이 없어서 차비 2000원을 후원한 대학생, 식비를 아껴 후원금을 마련한 취업준비생, 고향인 광진을 응원하며 후원한 직장인 등 사연이 모였다. 코로나19로 재택근무하던 직장인이 한 달 용돈 전액을 후원한 사례도 있었다. 일본․러시아·이집트 등 재외국민의 후원원도 있었다.

고 후보는 “평범한 시민들의 광진 발전, 정치 발전 염원이 모였다. 좋은 정치, 촛불완수를 위해 유권자의 마음을 무겁게 받아들고 반드시 승리하는 선거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부동산 시장, 정부와 국회는 국민에게 답(答)해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긴급재난지원금 외국인 노동자 제외, 국제정세에 부합한가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제21대 국회, ‘주인이 준 막강한 힘, 정의를 위해 쓰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국내 외국인노동자 “기댈 곳이 없다”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이개호•서삼석•주철현, 제2의 이낙연을 꿈꾸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