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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존박 "송소희, 평소 좋아하는 아티스트"
박희연 기자 기자
수정일 2020-03-05 15:22
등록일 2020-03-05 16:10

사진출처=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가수 존박이 국악인 송소희에 대해 "평소 좋아하는 아티스트"라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송소희와 존박은 5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존박은 송소희에 대해 "너무 신기하다. 평소에도 너무 좋아하는 아티스트다"고 밝혔다. 이어 "`달무리` 미리 듣고 왔는데 어떻게 저런 소리가 나나 싶었다"고 덧붙였다.

사진출처=송소희 인스타그램

또 "올해 나이가 어떻게 되냐?"는 스페셜 DJ 지상렬의 질문에 존박은 "33세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개그맨 지상렬은 "문득 나이를 물어본 이유가 있다. 송소희와 투 샷을 잡으면 존박이 덩치도 있고 송소희는 단아해서 잘 어울린다"며 둘을 이어주려고 했다.

 

이어 DJ 김태균이 "갑자기 연결을 이렇게?"라며 웃자 지상렬은 "아니 웨딩앱이 `컬투쇼` 협찬에 있기도 하고 그래서"라며 너스레를 떨어 주위에 웃음을 안겼다.

 

한편, 1988년생인 가수 존박은 지난 2012년 데뷔했다. 또 최근인 4일엔 싱글 앨범 `3월 같은 너`를 발매했다. 이어 1997년생인 국악인 가수 송소희는 어렸을 때부터 `국악 신동`으로 불리며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데뷔, 지난달 29일엔 싱글 앨범 `달무리`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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