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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톤 레이어드 블러셔 레이어드로 화사함 더하는 '릿지 젤리 블러셔' 인기
주현웅 기자
수정일 2020-03-05 15:22
등록일 2020-03-05 16:09

뷰티 인플루언서 콜라보레이션 레이블 브랜드 ‘슈레피(Surepi)’가 뷰티 크리에이터 ‘홀리’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선보인 ‘릿지(Ritzy) 젤리 블러셔’가 화제다.

‘릿지 젤리 블러셔’는 국내 최고 색조 뷰티 유튜버 ‘홀리'와 슈레피와 함께 기획한 제품이다. 한국에 없는 컬러 조합으로 매트 컬러와 펄 컬러를 하나의 블러셔에 담아냈다. 파우더 블러셔의 장점과 크림 블러셔의 장점만을 모아 가루날림 없고 뭉침 없이 가볍게 밀착된다. 자연광 아래에서도 처음 발색 그대로 번짐 없이 유지가 가능하며, 어떠한 베이스 메이크업 위에도 블렌딩이 가능해 활용도가 매우 높다. 

레이어드를 통해 화사함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는 점도 큰 강점으로 꼽힌다. 과하지 않은 청순한 분위기의 매트 컬러와 자연스럽고 은은한 느낌의 펄 컬러가 조합돼 원하는 대로 사용 가능하다. 또한 폭신하며 끈적임 없는 마무리감으로 블러셔 뿐만 아니라 아이섀도로도 이용할 수 있다. 한 손에 쥐어지는 크기로 휴대성도 간편하며, 핑크와 오렌지 컬러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돼 자신의 피부 톤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릿지 젤리 블러셔’는 지난 10월 국내 처음 상륙한 프레스티지 뷰티 리테일러 세포라에 국내 독점으로 입점돼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뛰어난 영향력으로 뷰티 트렌드를 이끄는 세포라와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유튜버 홀리의 아이디어가 담긴 ‘릿지 젤리 블러셔’의 만남으로 입점 당일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다.

뷰티 유튜버 홀리는 “’릿지 젤리 블러셔’는 간단하고 베이직한 제품이지만 누구나 한 번만 사용해보면 지금까지의 볼 터치 상식을 깨울 수 있는 제품이다”며 “수 년 간의 뷰티 유튜버 활동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모든 소비자들이 만족할 제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슈레피는 뷰티 인플루언서 비즈니스 그룹 레페리(Leferi)의 자회사로 전 세계 유일하게 모든 상품을 뷰티 유튜버와 공동 기획 및 출시하는 인플루언서 콜라보레이션 뷰티 레이블 브랜드다. AHC 뿐만 아니라 프레스티지 뷰티 리테일러 세포라와의 협업을 통해 4가지의 독점제품을 내놓는 등 브랜드 런칭 1년만에 이례적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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