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윤다훈 딸 남경민 "새엄마, 언니라고 불렀었다"
박희연 기자 기자
수정일 2020-03-05 15:21
등록일 2020-03-05 15:19

사진출처=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가 5일 재방송되면서 윤다훈 딸 남경민이 과거 "새엄마를 언니라고 불렀었다"고 고백했던 사연이 다시 화두에 올랐다. 이날 방송은 스타들의 `父밍아웃` 편으로, 배우 윤다훈과 그의 딸인 배우 남경민의 사연이 소개됐다.

 

배우 윤다훈은 지난 1986년 군 복무 당시 사귀었던 여성이 1987년 어느날 갓난아이를 데리고 찾아와 아이를 맡기고 떠났다. 이 아이가 윤다훈의 첫째 딸인 남경민으로,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와 `학교 2013`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등에 출연했던 미모의 배우다.

 

이후 윤다훈은 지난 2005년 한식 레스토랑은 경영하는 지금의 아내 남은정을 만나 2007년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대학생이었던 딸 남경민은 "지금 언니가 제일 좋아요"라며 아빠 윤다훈의 결혼에 용기를 줬다고 전해져 감동을 안겼다.

 

또 남경민은 한 방송에서 "막상 엄마가 생기니까 조금 어색했다. 그래서 `엄마`와 `언니` 호칭을 번갈아 쓰면서 지냈다. 하지만 동생이 태어나고 나서는 아주 편해졌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출처=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배우 윤다훈의 본명은 남광우로 지난 1983년 데뷔해 한동안 무명 생활을 겪다가 2000년 MBC 시트콤 `세 친구`로 얼굴을 알렸다. 특히 "작업 들어간다", `선수` 등의 유행어를 만들기도 했다. 

 

한편, 대중문화 이슈 전반을 아우르는 고품격 토크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사라지는 숲과 동물들…‘팜유’ 성분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부동산 시장, 정부와 국회는 국민에게 답(答)해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긴급재난지원금 외국인 노동자 제외, 국제정세에 부합한가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제21대 국회, ‘주인이 준 막강한 힘, 정의를 위해 쓰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국내 외국인노동자 “기댈 곳이 없다”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