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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라디오 방송서 주시은과 다정한 투샷 "설렘설렘해"
정지나 기자 기자
수정일 2020-02-20 23:23
등록일 2020-02-20 07:48

(사진출처=ⓒ김영철의 파워FM  인스타그램)
(사진출처=ⓒ김영철의 파워FM 인스타그램)

 

개그맨 김영철과 그의 라디오에 출연하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다정한 근황을 공개했다.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19일 김영철과 주시은 아나운서의 투샷이 올라왔다. 김영철은 마이크를 들고 무언가 말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고, 주시은 아나운서는 옆에서 손을 모으며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들은 라디오 방송이 시작되는 아침부터 설레는 모습을 보이며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수호천사 점점 예뻐지는 중", "주시은 아나운서 아침에도 너무 예쁘네요", "영철 형님의 섬세한 연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김영철의 파워FM  인스타그램)
(사진출처=ⓒ김영철의 파워FM 인스타그램)

 

주시은 아나운서는 매주 수요일 `김영철의 파워FM`의 코너 `직장인 탐구생활`의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다.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은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107.7MHz(수도권)서 방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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