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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김지철, 부부 합쳐 “6천만원 대출 한도” 반전 결과
이다래 기자 기자
수정일 2020-02-18 23:21
등록일 2020-02-18 10:33

▲(사진=ⓒTV조선)
▲(사진=ⓒTV조선)

신소율 김지철 부부의 대출 한도가 공개돼 이목을 끈다.

18일 오전 재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신소율 김지철 부부가 양평 신혼집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두 사람은 은행을 찾아 대출 한도 조회에 나섰다.

신소율은 “올해 중순쯤에 이사를 가야 한다. 중도금 때문에 대출을 알아보려고 왔다. 1억 2천 정도 한도가 나와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두 사람의 타운 하우스는 현재 공사 중으로 주택담보대출이 불가능, 신용대출이 가능하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이후 신소율의 대출 한도가 공개됐다. 신소율은 4등급으로 최대 5천만원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에 활짝 미소 지었다. 하지만 2등급인 김지철은 1천만원이 가능하다고 말해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사진=ⓒTV조선)

한편 신소율은 올해 나이 36세, 김지철은 33세로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스몰웨딩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신소율 남편 김지철 직업은 뮤지컬 배우로, ‘영웅’ ‘담배가게 아가씨’, ‘위대한 개츠비‘, ’은밀하게 위대하게‘, ‘배쓰맨’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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