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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형 김종명 병원 개업→예쁜 간호사 결혼” 엄마 빅픽처
이다래 기자 기자
수정일 2020-02-16 23:20
등록일 2020-02-16 20:34

▲(사진=ⓒ김종국인스타그램)
▲(사진=ⓒ김종국인스타그램)

김종국 형 김종명이 방송에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종국이 형 김종명, 아버지, 어머니, 조카와 고향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김종국 형 김종명은 아주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박사 출신으로, 현재 서울 강남구에서 성형외과를 운영 중에 있다. 김종국은 형의 7년 의대 등록비를 뒷바라지할 만큼 두터운 우애를 가지고 있다.

지난 2018년 ‘미우새’ 방송에서 김종국은 형 병원을 찾아 어머니의 빅픽처를 언급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당시 김종국은 “지금 들으면 굉장히 등골이 오싹할 테지만 난 우리 형이 의사가 되면 나 좀 챙겨줄 거라 믿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사진=ⓒSBS)
▲(사진=ⓒSBS)

이에 김종명은 “안 그래도 너 고3때 어머니가 '방사선학과 보내야 한다'고 하셨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김종국은 “엄마가 형이 병원을 개업하면 내가 거기 취직해 예쁜 간호사 만나 결혼하는 빅픽처를 그렸었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했다.

한편 김종국은 올해 나이 45세로 지난 1995년 터보 1집 앨범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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