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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조현, 수영복 몸매 시선 올킬!
이다래 기자 기자
수정일 2020-02-15 23:20
등록일 2020-02-15 21:15

▲(사진=ⓒSBS)
▲(사진=ⓒSBS)

걸그룹 ‘베리굿’ 수현이 아찔한 수영복 몸매를 공개해 이목을 끈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는 멤버들이 블루마린 사냥에 나선 가운데, 조현이 수영복 몸매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하지만 이내 멤버들은 거대 폭풍우에 시야가 가려지는 등 아찔한 상황이 연출돼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조현은 “정말 힘들었다”라며 배를 잡고 힘이 빠진 모습으로 매달려 이목을 끌기도 했다.

▲(사진=ⓒ조현인스타그램)
▲(사진=ⓒ조현인스타그램)

한편 조현은 올해 나이 25세로 지난 2016년 베리굿 미니 앨범으로 데뷔했다. 최근 ‘명륜진사갈비’ 광고 모델로 주목받았다.

앞서 조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명품 가방 인증은 물론, 어머니 또한 수천만원 상당의 에르메스 백을 소유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집안 등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또한 조현은 학비가 비싸기로 유명한 사립 초등학교 라라초등학교 출신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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