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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생생국회] 안철수, 로스쿨-의전원 공정성에 의문...사법시험 부활 추진
박진종 기자 기자
수정일 2020-02-13 23:19
등록일 2020-02-13 18:24

부모의 사회경제적 부와 지위가 불공정 입학으로 이어져
국민당(가칭) 안철수 창당준비위원장이 13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 박진종 기자
국민당(가칭) 안철수 창당준비위원장이 13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 박진종 기자
국민당(가칭) 안철수 창당준비위원장이 13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 박진종 기자
국민당(가칭) 안철수 창당준비위원장이 13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 박진종 기자
국민당(가칭) 안철수 창당준비위원장이 13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 박진종 기자
국민당(가칭) 안철수 창당준비위원장(오른쪽)이 13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 박진종 기자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국민당(가칭) 안철수 창당준비위원장이 13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총선 공양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의학전문대학원 폐지 및 사법시험 부활이었다. 로스쿨과 의전원 폐지는 일부 계층의 거센 반발을 일으킬 수 있는 문제다. 하지만 안철수 위원장은 두 제도의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폐지를 주장했다. 오히려 사법시험을 부활시켜야 한다고 했다.

안 위원장은 "부모의 사회경제적 부와 지위가 불공정 입학으로 이어지고, 다시 그것이 자녀들의 경제 사회적 부와 지위로 이어지는 불공정한 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위원장은 공약으로 문재인 정부의 공정성을 우회적으로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문 정부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논란으로 인해 공정성에 타격을 입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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