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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복 여자친구 폭로 “이성에게 관심 많아, 23년 모태솔로” 재조명
이다래 기자 기자
수정일 2020-02-12 23:18
등록일 2020-02-12 11:14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장문복 전 여자친구가 실체를 폭로하는 글을 올려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장문복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지난 2017년 한 매체 인터뷰에서 장문복은 23년째 모태솔로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이성에게 관심이 없는 지에 대한 질문에 “많다. 나도 마음은 연애하고 싶다”며 수줍은 고백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상형으로 가수 김세정을 꼽으며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정말 넘치는 분이라 그런 모습이 너무 보기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 2018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 당시 성현우는 장문복에 대해 “세상 모르는 순수함 가졌다. 모태솔로다. 그런 점도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사진=ⓒ온라인커뮤니티)

한편 장문복 전 여자친구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12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장문복이 잠자리 요구는 물론 ‘용돈을 달라’며 경제적 지원을 요구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일었다. 사귈 당시 장문복은 다른 여성들과 잦은 연락을 취하는 등 사생활도 언급돼 충격을 안겼다.

장문복은 올해 나이 26세로 현재 그룹 ‘리미트리스’에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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