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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 김완선, “방송 6개월 정지” 이유가 야한 눈빛 때문?
이다래 기자 기자
수정일 2020-02-12 23:18
등록일 2020-02-12 09:30

▲(사진=ⓒMBC에브리원)
▲(사진=ⓒMBC에브리원)

가수 김완선이 눈빛에 얽힌 일화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가수 김완선, 채연, 전효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완선은 원조 섹시 퀸 다운 아찔 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무대에서 가장 신경 쓰는 포인트로 눈빛을 꼽아 관심을 모았다.

김완선은 “사람들이 저에 대해 제일 많이 기억하는 게 눈빛인 것 같다”라며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눈빛이 무섭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완선은 지난달 28일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눈빛 때문에 방송 정지를 당했다고 고백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사진=ⓒSBS플러스)
▲(사진=ⓒSBS플러스)

당시 그는 “처음 데뷔했을 때 터틀넥에 발목까지 오는 바지와 롱 재킷, 금 목걸이를 하고 노래한 적이 있다. 그런데 그 방송이 나가고 나서 6개월 정도 방송 금지를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이유는 너무 야하다는 거였다. 다 가린 상태였는데 '뭐가 야하다는 거지?'했다. 얼굴이 야했던 것 같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했다.

한편 김완선은 올해 나이 52세로 지난 1986년 1집 앨범 '오늘밤'으로 데뷔했다. 결혼은 하지 않은 미혼으로, 마지막 연애는 10년 전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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