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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희, 후배 '손담비 닮은꼴' 외모에 화제 "미국생활 도중 아이에게 탈모생겨"
류예지 기자 기자
수정일 2020-02-11 23:18
등록일 2020-02-11 23:41

출처=슈가맨
출처=슈가맨

 

배우 나현희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 돌연 은퇴를 하며 사라졌던 그는 지난 2016년 JTBC '슈가맨'을 통해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나현희는 "어릴 때부터 현모양처, 좋은 엄마가 되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결혼 후 아이 아빠가 미국으로 유학을 가 함께 따라갔다"고 전했다.

또한 “아이가 엄마랑 24시간 있다가 떨어지니 아이에게 원형 탈모가 생기더라”며 “내 일도 소중하지만 엄마의 자리가 먼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출처=슈가맨
출처=슈가맨

 

한편 올해 나이 51세인 나현희는 지난 1992년 박찬욱 감독의 영화 '달은...해가 꾸는 꿈'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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