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손상연, '남주혁+김우빈' 닮은꼴 외모로 화제
류예지 기자 기자
수정일 2020-02-11 23:18
등록일 2020-02-11 22:57

'낭만닥터 김사부2' 속 역할은?
출처=손상연 인스타그램
출처=손상연 인스타그램

 

배우 손상연이 최근 SBS '낭만닥터 김사부2'에 출연하면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10일 방송에서는 박민국(김주헌)의 VIP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박민국은 "먼길 오느라 수고했다"고 말하자 손상연은 "교수님 취향 독특하시다"고 말했다.

이어 히포크라테스 동상을 보며 "저건 뭐냐"며 묻자 "히포크라테스"라는 대답에 "외국분이 뭐하러 여기까지"라고 답하며 엉뚱미를 선사했다.

이에 차은재(이성경)은 "히포크라테스도 몰라"라며 웃었고 손상연은 "누나 다 들리거든요"라고 답하며 당찬 모습을 보였다.

출처=손상연 인스타그램
출처=손상연 인스타그램

 

한편 손상연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영상을 올리며 팬들에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상연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화려한 비쥬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남주혁, 김우빈을 적절히 섞어놓은 외모를 보여 화제를 모았다.
 

키워드
손상연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긴급재난지원금 외국인 노동자 제외, 국제정세에 부합한가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제21대 국회, ‘주인이 준 막강한 힘, 정의를 위해 쓰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국내 외국인노동자 “기댈 곳이 없다”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이개호•서삼석•주철현, 제2의 이낙연을 꿈꾸다
[공감신문 알쓸다정] 석가모니가 태어난 기념일!…'부처님오신날' 유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