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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이하늬 "감격을 나누고 싶었을 뿐" 영화 `기생충` 축하사진 삭제
박희연 기자 기자
수정일 2020-02-11 23:18
등록일 2020-02-11 18:11

사진출처=이하늬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이하늬 인스타그램

배우 이하늬가 자신의 SNS에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 수상 축하파티 사진을 올렸다가 논란이 생기자 사진을 삭제하고, 사과글을 올렸다.

 

이하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배, 동료분들을 축하해주고 싶은 마음에 올린 피드에 마음 불편하시거나 언짢으신 분들이 계셨다면 죄송합니다. 개인의 감격을 고국에 있는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앞섰던 것 같아요. 또 다른 한국영화의 역사를 쓰신 분들께 해함없이 충분한 축하와 영광이 가기를 바라며 그 모든 수고에 고개숙여 찬사를 보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이하늬는 "누가 보면 내가 상탄 줄. 그런데 정말 그만큼 기쁘다. 오늘 잠은 다 잤다!"라는 글과 영화 `기생충`의 미국 LA 수상 축하 파티 인증샷을 게재한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축하 파티는 초대받은 누구나 가서 기뻐해주고 축하해주는 자리 아닌가요? 사과할 일이 아니라 다같이 기뻐해야 할 일이죠", "사과를 왜 해야하죠? 동료의 일에 같이 기뻐한 게 왜 사과할 일인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이하늬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이하늬 인스타그램

1983년생인 배우 이하늬는 올해 나이 38세로, 지난 2006년 제5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했다. 또 이하늬 남자친구인 가수 윤계상은 올해 나이 43세로, 지난 1999년 GOD로 데뷔해 서브보컬을 맡았다.

 

윤계상과 이하늬는 5살 나이 차이가 나는 커플로 지난 2013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후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조용히 사랑을 유지해왔다. 한편, 지난해 9월 윤계상과 이하늬는 결별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이는 거짓 루머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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