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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율희, 어린 나이에 쌍둥이 출산 "세 아이 부모 됐다"
박희연 기자 기자
수정일 2020-02-11 23:18
등록일 2020-02-11 17:44

사진출처=율희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율희 인스타그램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에 출연 중인 최민환 율희 부부가 쌍둥이를 출산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9월 열애설 이후 공개연애를 시작, 2018년 최민환과 결혼해 같은 해 아들을 낳았다. 이 부부는 어린 나이에 아이를 낳아 더욱 화제를 모았다. 1992년생인 최민환의 올해 나이는 29세, 율희는 올해 나이 24세다. 두 사람은 다섯 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해 부부의 연을 맺었고, 11일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사진출처=율희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율희 인스타그램

최민환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오늘 2월 11일 또둥이들의 출산 예정일이었는데요! 아침 9시 18분에 또야, 9시 19분에 또또야가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아내도 씩씩하게 회복 중인데요! 세 아이의 아빠라는게 아직은 믿기지 않지만 앞으로 아이들과 더 예쁘게 더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쌍둥이의 탄생 축하드립니다!!", "행복하게 건강하게 예쁘게 화이팅!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민환은 대한민국의 4인조 밴드 FT아일랜드의 멤버로, 1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데뷔해 드럼을 맡고 있다. 또 율희는 걸그룹 라붐의 전 멤버로, 최민환과의 열애설 이후 2017년 11월 라붐을 탈퇴했다. 한편, 최민환 율희 부부가 출연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는 매주 수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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