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박미선, 남편 이봉원 이혼 루머에 "내가 이혼한 줄 알았다"
정지나 기자 기자
수정일 2020-02-11 23:18
등록일 2020-02-11 09:13

(사진출처=ⓒ채널A홈페이지)
(사진출처=ⓒ채널A홈페이지)

 

개그우먼 박미선이 남편 개그맨 이봉원과의 이혼 루머에 속상했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박미선은 2월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보였다. 

박미선은 tvN `따로 또 같이`에서 이봉원 박미선의 이혼설 기사에 대해 언급했다. 그녀는 "나도 내가 이혼한 줄 알았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영상이 있더라"고 말했다. 

 

 

(사진출처=ⓒtvN홈페이지)
(사진출처=ⓒtvN홈페이지)

 

이어 "사업이 힘들어서 우리가 이혼했다는데 평소처럼 체념하고 넘어갔다. 그런데 어머님이 며칠을 못 주무셨다더라. 친척의 전화를 받고 이틀 밤을 지새운 것. 고민하다가 어렵게 내게 물어보시더라. 아무것도 아니라고 안심시켜 드렸다"고 전했다. 

덧붙여 "방송에서 내가 웃으며 했던 이야기가 오해를 산 것 같아서 속상했다. 왜 그런 얘기를 만들어서 그러지?"라며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박미선은 남편 이봉원이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실패한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풀어 방송에서 이야기한 바 있다. 

현재 이봉원은 충청남도 천안에서 짬뽕집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짬뽕 사업을 위해 한식조리기능사와 중식조리기능사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사라지는 숲과 동물들…‘팜유’ 성분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부동산 시장, 정부와 국회는 국민에게 답(答)해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긴급재난지원금 외국인 노동자 제외, 국제정세에 부합한가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제21대 국회, ‘주인이 준 막강한 힘, 정의를 위해 쓰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국내 외국인노동자 “기댈 곳이 없다”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