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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나이 18살 차이나는 함소원에게 "너를 먹여 살려도 되겠냐" 러브스토리 재조명
박희연 기자 기자
수정일 2020-02-11 23:18
등록일 2020-02-11 08:02

사진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사진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진화 부부가 11일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면서 두 사람의 달달한 러브스토리가 재조명됐다.

 

함소원은 지난해 MBC `언니네 쌀롱`에 출연해 "친구 생일파티에 갔다가 진화를 처음 만났다"라며 진화와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진화가 저를 본지 단 2시간 만에 `너를 먹여 살려도 되겠냐`며 박력있게 고백하더라"라고 밝혔다.

 

함소원이 18살 연상이란 것을 알게 된 진화는 이틀간 잠수를 탔지만, 다시 나타나 "왜 그동안 결혼하지 않았냐. 지금 이럴 때가 아니다.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야 할 나이다. 결혼하자"고 깜짝 프러포즈를 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함소원은 "운명이라는 느낌이 있긴 있었다. `이 남자랑은 쉽게 헤어지지 않겠구나`라는 느낌이 왔다"고 털어놨다.

사진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사진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은 올해 나이 45세로, 지난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으로 선발돼 이름을 알렸다. 남편인 진화는 올해 나이 27세로, 중국 웨이보 팔로워 20만 명을 보유한 SNS 스타다. 진화는 하얼빈 출신의 대규모 농장 사업가 집안의 2세로 지난 2018년 함소원과 1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 슬하에 딸 혜정을 뒀다. 

 

한편, 지난주 SBS `아내의 맛`에서는 한국을 찾은 함소원 시어머니가 다이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몰래 야식을 먹다가 함소원에게 들킨 다이어터 마마의 모습은 폭소를 안겼다.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이야기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SBS `아내의 맛`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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