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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 심진화 “임신테스트기 보면 울컥해”
박희연 기자 기자
수정일 2020-02-08 23:18
등록일 2020-02-08 16:24

사진출처=KBS2 `해피투게더 4`
사진출처=KBS2 `해피투게더 4`

8일 KBS2 `해피투게더 4`가 재방송되면서 개그우먼 심진화가 화제다.

 

심진화와 남편 김원효는 지난 2019년 채널A `아빠본색`에 출연해 시험관아기시술과정을 전부 공개했다. 두 사람은 과배란 유도와 인공수정 등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이에 심진화는 “내 것이 아님에도 임신 테스트기의 빨간 두 줄만 보면 울컥한다. 그만큼 그 두 줄을 보는 것이 힘들다는 걸 안다. 직접 보게 되면 기쁠 것 같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또 심진화는 시험관아기시술과정 중 난자를 채취하는 과정에서 “너무 아프다”라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8일 재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4`에서는 심진화가 친구 김성균을 걱정시킨 `풀메로병`을 언급해 폭소를 안겼다. 심진화가 "풀메이크업으로 입원했다"라는 뜻으로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김성균은 "풀메로병에 걸려 입원했다"로 잘못 알아들어 생긴 일화였다. 심진화는 동안 비결로 눈과 코, 입을 모두 개방하는 `안면 근육 운동`을 선보이기도 했다.

사진출처=김원효 인스타그램
사진출처=김원효 인스타그램

1980년생인 심진화는 올해 나이 41세로, 지난 2003년 SBS 공채 7기로 데뷔했다.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공채 동기인 장경희, 김형은과 함께 미녀 삼총사를 결성했다. 하지만 2006년 12월 교통사고로 김형은이 세상을 떠났다. 이에 심진화는 한동안 슬럼프에 빠졌고 술에 의존하며 환청까지 들을 정도로 힘든 날을 보냈다. 다행히 현재는 회복해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 하는 토크쇼 KBS2 `해피투게더 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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