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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용임 "이혼 후 50대 나이에 다시 노래한 계기는.."
박희연 기자 기자
수정일 2020-02-08 23:18
등록일 2020-02-08 11:11

사진출처=KBS `가요무대`
사진출처=KBS1 `가요무대`

가수 김용임이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 출연하면서 힘들었던 그녀의 과거가 다시 화제다.

 

5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는 현역 트로트 가수 김용임과 조항조, 금잔디, 박구윤, 박혜신, 조정민, 박서진이 출연했다. 1, 2차 경연 합계로 탈락자를 선정하는 방식이었다. 그중에서도 김용임은 노래 `곡예사의 첫사랑`으로 노련한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출처=
사진출처=MBC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

앞서 그녀는 이혼 사실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당시 김용임은 "결혼 생활 중 말다툼 끝에 안 좋은 일이 있어 헤어지게 됐다"라며 이혼사유를 전했다. 이어 "마음고생을 많이 했는데 주위에서 지인들이 숨어있지 말고 노래를 다시 하라고 권유했다"라며 다시 가수로 복귀한 계기를 밝혔다.

 

1965년생인 가수 김용임은 올해 나이 56세로, 지난 1984년 노래 `목련`으로 데뷔했다. 이후 노래 `사랑님`과 `내사랑 그대여`, `사랑의 밧줄`, `부초같은 인생`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내 `트로트계의 아이돌`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한편, 7명의 트로트 가수가 경연을 펼치고 청중 평가단에게 심사를 받는 경연 프로그램 MBC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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