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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밝힌 2020년 정월대보름 음식, 찰밥 아닌 `오곡밥` 만드는 법
박희연 기자 기자
수정일 2020-02-07 23:18
등록일 2020-02-07 16:23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사진출처=Gettyimagesbank

2020년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오곡밥 만드는 법`을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다.

 

또 정월대보름에 먹는 음식이 `오곡밥`인지 `찰밥`인지 헷갈리는 이들도 간혹 있다.

 

과거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도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배우 손호준가 정월대보름 음식이 오곡밥이냐 찰밥이냐를 두고 내기를 펼쳤다. 당시 유노윤호는 "찰밥을 먹는다"고 주장했고, 손호준은 "오곡밥을 먹는다"고 말했다. 이에 손호준은 백종원에게 연락해 "정월대보름엔 오곡밥"이라는 답을 얻었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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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정월대보름 음식 오곡밥 재료는 4인 기준 찹쌀 1컵과 멥쌀 1컵, 서리태와 강낭콩 불린 것 1컵, 팥과 차수수 차조 1컵, 밥물 2컵 반, 소금 1작은술 등이 필요하다.

 

정월대보름 오곡밥 만드는 법은 먼저 팥을 씻어 냄비에 넉넉히 물을 붓고 한번 끓인다. 물을 따라낸 뒤 팥의 3배 정도 물을 붓고 20분가량 삶는다. 체에 밭쳐 팥과 팥물을 분리해 둔다. 쌀과 찹쌀은 물에 씻어 체에 건져 준비한다. 다른 잡곡과 콩은 물에 세시간 이상 불려 체에 건져 준비한다. 불린 잡곡과 쌀을 섞어 냄비에 앉힌 후 팥물과 물, 소금을 넣고 오곡밥을 앉힌다. 압력솥으로 전기레인지에 오곡밥을 지을 때는 강불로 8분, 약불로 3분, 나머지는 김을 빼며 잔열로 익히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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