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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송해 어디로? 나이 94세 실감 감기몸살증세로 입원, 2월부터 녹화 참여 예정
박희연 기자 기자
수정일 2020-02-02 23:14
등록일 2020-02-02 08:13

사진출처=KBS1 '전국노래자랑'
사진출처=KBS1 '전국노래자랑'

`전국노래자랑` MC 송해가 감기몸살증세로 입원해 이달부터 다시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주 방송된 2020년 설날 특집 `전국노래자랑`에 이어 2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에도 MC 송해가 불참해 그 이유를 궁금해 하는 이들이 많다.

 

송해는 지난 12월 31일 감기몸살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다. 처음에는 송해가 폐렴증상으로 입원했다고 알려졌으나, 당시 송해 측 관계자는 “송해가 감기몸살증세로 병원에 입원해 건강을 회복 중이다. 폐렴초기증상은 예전부터 있었던 것이고 이번에는 감기몸살로 입원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 `전국노래자랑` 측 관계자는 송해가 2월부터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출처=KBS1 '전국노래자랑'
사진출처=KBS1 '전국노래자랑'

1927년생인 송해 본명은 송복희, 나이는 올해 94세인 코미디언 겸 MC 겸 가수다. 송해는 2016년 이후 현재 대한민국 연예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최고령자 현역 연예인으로 대한민국 연예계 역사의 산증인이다.

 

그가 2021년까지 `전국노래자랑` MC를 계속 맡는다면 `가족오락관` 26년 진행의 허참을 넘어 국내 단일프로 최장수 연속진행 MC 기록까지 거머쥐게 된다.

 

한편, 36년째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 KBS1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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