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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자궁근종 하이푸 치료로 어렵지 않게
인터넷뉴스팀 기자
수정일 2018-12-26 18:49
등록일 2018-12-26 16:02

[사진 : 이지스로앤산부인과 선릉점 이재성 원장]

자궁의 근육층에서 발생하는 양성 종양, 이는 가임기 여성들에게서 흔하게 나타나는 자궁근종이다. 35세 이상의 가임기 여성들 중 절반에 가까운 여성들이 현재 이 증상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더욱 젊은 연령대의 여성들에게서도 자주 나타나고 있어서 주의를 필요로 한다.

자궁근종이 악성으로 발전할 가능성은 낮다. 그렇다고 안심할 수 없는데 자칫 치료시기를 놓쳐 난임이나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수술적 요법으로 치료를 하게 되면 자궁을 적출하게 되어 향후 임신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존의 침습적 요법의 문제점을 보완한 것이 바로 자궁근종 하이푸 치료법이다. 하이푸는 고도의 초음파를 한 점으로 모아 발생하는 고열을 모아 필요한 병변 부위만을 태워 괴사시키는 방식으로 자궁을 보존하여 향후 임신이 가능하게끔 한다. 드물게 하지신경손상이나 출혈등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숙련된 의료진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한 요소이다.

자궁근종 하이푸 시술을 받기에 앞서 정밀 MRI검사를 통해서 병변의 정확한 위치와 개수, 크기를 파악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풍부한 노하우를 갖춘 의료진을 선택하는 것이 시술 이후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방법이다.

도움말 : 이지스로앤산부인과 선릉점 이재성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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